
▲배우 이광수(사진=KBS2 '화랑' 방송화면)
새 월화드라마 ‘화랑’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화랑’은 전국 기준 7.2%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6.9% 보다 0.3%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광수가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막문 역으로 출연한 이광수는 극중 절친한 벗 무명(박서준 분)의 품에 안겨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을 울렸다.
한편, ‘화랑’은 신라시대 서라벌을 누비던 꽃미남 화랑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김태형, 최민호 등이 출연한다. 이광수는 KBS2 시트콤 ‘마음의 소리’와 tvN ‘안투라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