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불야성')
'불야성'이 '낭만닥터 김사부'와 '화랑'의 공세 속에서도 시청률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연출 이재동, 극본 한지훈) 10회는 전국기준 4.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 기록한 3.8%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최하위 성적이다.
이날 '불야성'에서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앞만 보고 질주하며 더 잔혹한 괴물이 되려는 서이경(이요원 분)을 멈추게 하려는 이세진(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22.9%, KBS '화랑'은 7.2%로 각각 1, 2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불야성'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