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재(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화면)
배우 김민재가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돌담병원 지킴이’로 활약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14회에서는 메르스 의심 환자들이 격리된 병실에서 한 환자가 병실을 탈출하려 하는 긴박한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탁(김민재 분)이 온몸을 바쳐 환자의 탈출을 막아 돌담병원을 지키는 살신성인 간호사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낭만닥터’ 메이킹 필름에서는 촬영 도중 김민재, 유연석, 윤세종 등이 ‘돌담병원 눕방’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재는 돌담병원 막내 간호사답게 귀엽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낭만닥터’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 의사가 된 남자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의사가 된 여자가 ‘낭만닥터’ 김사부를 만나 삶의 가치를 깨닫는 내용을 담은 ‘휴먼 성장 낭만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