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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북 정책, ‘제재ㆍ평화 ’ 두 트랙으로 가야…중소기업 육성 우선”

▲'이것이 정치다' 손학규(사진=tv조선)
▲'이것이 정치다' 손학규(사진=tv조선)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전원책의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북핵에 대한 강경 정책과 중소기업 육성 정책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전원책의 이것이 정치다'에서는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출연해 북핵 정책과 중소기업 육성 정책을 강조했다.

손학규 전 대표는 "북한 핵은 한 쪽으로는 제재, 한 쪽으로는 평화 이 2가지 트랙이 같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며 "북한에 대한 국제적 공격을 통해 북한 핵을 제재하는 정책은 계속 가야한다. 사드 배치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성공단 폐쇄, 금광산 관광 폐지는 잘못된 것이고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학규 전 대표는 국내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저녁있는 삶'에 대해 그는 "젊은이들이 일할 수 있고 노인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저녁있는 삶'은 그런 사회적 환경을 만들자는 얘기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우리나라 빈부격차가 심하지 않나"라며 "대기업 수출 위주의 경제 속에서 중소기업은 어려웠고 이런 것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7공화국이다"라고 전했다.

손학규 전 대표는 마지막으로 "제일 가장 먼저 할 정책은 중소기업 육성이다"라며 "중소기업과 영세상인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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