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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경연 대회 수상작, 음반으로 재탄생 ‘22일 발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자 음반(사진=유재하 동문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자 음반(사진=유재하 동문회)

제 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자 음반이 발매됐다.

지난달 5일 열린 ‘제 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의 수상작을 담은 기념 음반이 22일 발매됐다. 이번 음반에는 대상을 수상한 장희원 팀의 ‘나무에 걸린 물고기’를 비롯해 금상을 받은 백두인의 ‘목화’, 은상과 동문회상을 받은 박희수의 ‘작은 순간들’ 동상 수상작 김민수 ‘위로연’, 조애란 ‘말할 수 있는 비밀’, 박한세상 ‘파동’ 등 총 10곡이 실렸다.

유재하 음악 장학재단 측은 “매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진정한 싱어송라이터의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2016년 27번째로 유재하 동문회의 일원이 된 10팀의 행보에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는 故 유재하를 기리며 젊은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는 대회로 유희열, 정지찬, 스윗소로우 등을 배출해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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