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볼빨간 사춘기(사진=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인스타그램)
듀오 볼빨간 사춘기 멤버 안지영이 신곡 '좋다고 말해' 음원사이트 1위에 감사 소감을 밝혔다.
안지영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꿈을 꾸는 기분이었어요. 예전의 우리 모습과 지금의 우리 모습은 많이 바뀌었지만 마음은 그대로인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 속에 더 더욱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볼빨간 사춘기는 21일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음반 '좋다고 말해'를 공개했다. 이 곡은 발매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 1위로 진입하더니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을 제외한 7개 차트에서 1위를 싹쓸이했다.
신곡 '좋다고 말해'는 좋아하는 상대에게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확신을 달라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앞서 발표된 EP 음반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곡의 분위기가 겨울에 더욱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발매를 미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