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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최태준♥보미ㆍ슬리피♥이국주, 행복한 첫 크리스마스 (종합)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들의 크리스마스가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함께 첫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 최태준-보미 부부와 이국주-슬리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태준과 보미는 첫 크리스마스를 맞아 들뜬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함께 트리를 만들었고, 머리띠와 산타 옷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이어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기념 댄스 동영상을 찍었고, 함께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보미는 내친 김에 태준의 엄마와 통화를 했고, 보미와 태준의 엄마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 통화를 마쳤다. 최태준은 "고부 갈등이 없어서 다행"이라면서 과거 드라마에서 겪어본 갈등을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침대로 향했고, 보미는 남편 손을 붙들고 크리스마스 기념 네일아트에 나섰다. 최태준은 슬쩍 얼굴을 들이대며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보미는 "여보 움직이지 마세요"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네일이 완성됐고, 태준은 귀여운 크리스마스 네일에 만족스러워했다. 최태준은 "출중한 것 같아요. 감각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아내의 솜씨를 칭찬했다. 두 사람은 첫 크리스마스에 행복해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와 이국주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국주의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슬리피와 이국주 두 사람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고, 함께 풍선을 만들며 처가식구 맞을 준비를 했다. 슬리피는 청소기를 돌리고 바쁘게 돌아다니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이국주는 "우리 엄마 매일 오라고 해야겠다"라며 흡족해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어 국주의 가족이 도착했고, 네 사람은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처음 신혼집을 방문한 국주의 가족들은 집 구경에 나섰고, 너저분한 침실부터 과거 장모님이 선물한 세탁기까지 구석구석을 살펴봤다. 이어 장모님은 오미자, 매실, 오디 등 온갖 몸에 좋은 음식과 요리에 필요한 음식을 들고 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모님은 본격 요리를 시작했고, 슬리피 역시 주방 보조로 나섰다. 슬리피는 어눌한 태도로 주방 일에 어색해했지만,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애교를 부리며 장모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처남과 장모님을 위해 정성 가득 선물을 준비했고, 처남에게 용돈까지 건넸다. 슬리피는 제대로 점수를 따 시선을 끌었다.

네 사람은 이어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냈고, 국주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의미 깊은 시간을 보냈다. 네 사람은 함께 노래방까지 방문했고,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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