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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TV로 영화를…케빈부터 슈렉·해리까지

▲크리스마스 영화(출처=영화 '나홀로 집에', '해리포터', '슈렉' 스틸컷)
▲크리스마스 영화(출처=영화 '나홀로 집에', '해리포터', '슈렉' 스틸컷)

크리스마스엔 영화다.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영화 전문 채널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영화를 대거 편성했다. 안방극장을 통해 크리스마스 영화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OCN에서는 24일 오후 10시 50분 '러브 액츄얼리'를 시작으로 25일 오전 10시 50분부터 크리스마스 고전으로 꼽히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연달아 방송한다.

또 '쿵푸팬더' 시리즈와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 등도 크리스마스 편성이 돼 있다.

채널 CGV에서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모아 방송한다. 크리스마스 0시 20분부터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비밀의 방', '아즈카반의 죄수', '불의잔', '불사조 기사단', '혼혈왕자', '죽음의 성물' 등이 연속 편성돼 있다.

슈퍼액션에서는 '슈렉' 시리즈를 비롯 '토이스토리' 등 애니메이션과 '애들이 줄었어요'와 같은 고전이 편성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애들이 줄었어요'는 오전 6시 50분, '토이스토리 3', '슈렉2', '슈렉3'가 오전 11시 10분부터 연속해서 방송된다.

EBS1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와 '타요버스'를 크리스마스 특선으로 편성했다. 오전 10시 50분 '뽀롱뽀롱 구출작전', 오전 11시 25분 '타요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이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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