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탄핵' 촛불집회, 자전거를탄풍경(출처=팩트TV 촛불집회 생중계 영상 캡처)
대통령 조기 탄핵을 촉구하는 제9차 촛불집회에 자전거를탄풍경도 목소리를 냈다.
자전거를 탄 풍경은 24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조기 탄핵을 촉구하는 제9차 촛불집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전거를 탄 풍경은 무대에 올라 "여러분들이 소망한 것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치지 않길 바란다"면서 "좀 더 나은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줬으면 한다"고 독려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자전거를 탄 풍경은 대표곡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을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촛불집회에는 자전거를 탄 풍경 외에 마야, 이한철 등도 무대에 올랐다.
또 사전 행사로 김제동이 '만민공동회'라는 이름으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