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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x’ 새벽에 드디어 공개→기술적 결함→비공개 전환

‘세월x’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개 후 다시 비공개로 전환됐다.

자로는 당초 25일 오후 4시 16분 ‘세월 X’ 공개를 예고했다. 하지만 8시간 49분 짜리 파일의 용랑이 너무 커서 업로드 시간이 오래 걸렸다.

자로는 26일 오전 1시 가량분, 드디어 ‘세월X’를 '자로의 꿈'에 공개했다. 하지만 곧 기술적 결함이 나타나고, 이에 자로는 자신의 SNS에 “화면이 납작하게 나오는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하니 잠시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해두었습니다. 좀 더 기술적인 확인을 한 후 공개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란 글을 올렸다.

앞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세월X’에는 새로운 방법으로 분석한 진도 VTS의 레이더 영상을 근거로 ‘외부 충격에 의한 침몰’이라는 주장이 담겨 있다. 그 외부 충격은 군 잠수함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편 자로는 세월호 침몰과 관련한 필리버스터 다큐 '세월 x' 공개를 예고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자로는 신분을 감춘채 필명으로만 활동하는 네티즌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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