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화앤담픽처스)

▲'인기가요' 빅뱅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라다오스타’ 빅뱅, ‘도깨비’ 공유가 예능, 드라마 부문에서 각각 TV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26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드라마 부문에서는 tvN ‘도깨비’의 공유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위부터 4위까지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순으로 나타났다. 6위 육성재까지 포함하여 ‘도깨비’ 출연자 5명이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뱅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탑이 7위, 지드래곤이 8위, 승리 9위까지 1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비드라마 부문 4위에 오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의 방송 주제인 자로가 2위를 기록했고 세월호는 3위, 세월호X는 10위에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이는 방송 중인 드라마 35편의 출연자 396명 비드라마 181편의 방송 출연자, 방송에서 다룬 주제 1998개(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해 발표한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