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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15' 측 "최종회 대본 탈고, 답답한 결말 아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tvN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tvN )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최종회 대본이 탈고됐다.

'막돼먹은 영애씨 15' 측 관계자는 27일 오후 비즈엔터에 "마지막회 대본이 나왔고, 마지막 촬영을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말에 대해서는 "시청자들이 답답함을 느끼는 결말은 아니다. 놀라운 장면들이 담길 예정이니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근 영애(김현숙 분)과 승준(이승준 분), 동혁(조동혁 분)의 삼각관계를 두고, 진부하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들을 만족시키는 결말로 시즌이 유종의 미를 거둘 지 관심이 쏠린다.

'막돼먹은 영애씨15' 마지막 회는 내년 1월 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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