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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이병헌, 나홀로 레드카펫…男주연 후보 중 유일

▲이병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병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이병헌이 남우주연상 후보 중 홀로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병헌은 27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남우주연상 후보 자격으로 참석했다.

‘내부자들’로 후보에 오른 이병헌은 이번 시상식 참석을 전날인 26일 확정했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영화 촬영 등 스케줄 조율로 참석을 확정 짓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남우주연상 후보('밀정' 송강호, '터널' 하정우, '곡성' 곽도원, '대호' 최민식) 대부분이 불참한 가운데, 트로피는 이병헌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해로 53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의 사회는 아나운서 김병찬, 공서영, 이태임이 맡는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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