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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윤정수♡김숙, '쇼윈도 부부' 이제 끝나나 1년 만에 첫키스...'리얼 부부로?'(종합)

(▲JTBC '님과 함께' 윤정수-김숙)
(▲JTBC '님과 함께' 윤정수-김숙)

'님과 함께' 윤정수 김숙 커플이 1년 만에 첫키스를 했다.

2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윤정수 김숙 커플이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와 함께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타로 변신한 김숙은 함께 온 절친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줬다. 그러면서 윤정수에게는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누구랑 결혼할 거냐"고 물었다. 이어 김숙은 윤정수에게 꿈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다. 포장지에 싸인 크기에 책으로 추정되는 선물.

선물을 본 윤정수는 실망한 표정이었다. 책 제목은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인물'. 김숙은 "책을 펼쳐 봐라"고 말했고, 책을 펼친 윤정수는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세계 각 나라의 현금 화폐가 붙어있었던 것. 김숙은 "나는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오빠는 많이 안 다녀 봐서. 조금씩 돈을 모아서 여행도 다녀라"고 말했고, 윤정수는 행복해 했다.

이에 박수홍은 "이렇게 좋은 선물을 받으면 그녀에게 술 한 잔 주겠다"며 입술을 가리켰다. 급기야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는 "진짜 오늘 해야 된다" "인간이라면 해야 된다"며 두 사람의 첫키스를 부추겼고, 상여자 김숙은 LED 마우스피스를 낀 채 입술을 쭉 내밀었다.

거부하지 못한 윤정수는 "입술은 그렇고"라며 볼 뽀뽀를 했다. 하지만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는 "남자답게 입술에 확 해야지"라고 말했고, 결국 윤정수는 결국 김숙의 입술에 뽀뽀를 했다. '님과 함께' 방송 출연 중 첫 키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윤정수는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김숙은 "정수 오빠는 정말 쑥스러워 하던데.. 난 안그런데"라고 말했다.

(▲JTBC '님과 함께' 크라운제이 서인영)
(▲JTBC '님과 함께' 크라운제이 서인영)

개미커플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타로점을 봤다.

이날 크라운제이는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 족발을 보고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인영은 "이게 얼마나 맛있은 건데"라며 당황해 했다. 이에 서인영은 크라운 제이와 성격이 안 맞는다는 것에 궁합을 보러 향했다. 향한곳은 타로카드점. 크라운 제이는 "난 우리 엄마 빼고는 아무도 안 믿어"라며 질색했다. 하지만 크라운제이는 점점 타로카드 매력에 빠졌다. 타로사는 "정말 관재수가 있다"라면서 "잘 생기지는 않았는데... 카리스마는 있다"고 말했고, 또 "6개월 안에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말해 크라운 제이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또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궁합에서는 평강공주의 서인영 이라고 전한 타로사는 "넌 남자를 조심해야된다"라고 말했고, 이어 "크라운 제이는 서인영에게 상처를 주지만 고민하는 성격이다"라고 말했다. 평상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모습과는 정 반대로의 애정 정선이 나와 당황했지만, 서로 잘 맞는 다는 것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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