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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첫 겨울 음반, 감성적인 느낌 담았다”

▲그룹 악동뮤지션(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악동뮤지션(사진=YG엔터테인먼트)

혼성듀오 악동뮤지션이 새 음반에 대해 “감성적인 느낌”이라고 귀띔했다.

악동뮤지션은 28일 오후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사춘기 하’ 청음시사회에 참석해 신곡 일부를 공개하고 새 음반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이찬혁은 새 음반과 전작과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1집 ‘플레이’는 발랄하고 순수한 노래를 담으려고 했다. 지난 5월 발표한 ‘사춘기 상’에서는 스펙트럼을 넓혀보려고 애썼고, 그 면에서는 만족스러운 음반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번 ‘사춘기 하’ 음반은 우리가 처음으로 겨울에 발매하는 음반이다. 모두가 감상에 젖어서 들을 수 있는 노래 위주로 선택했다”면서 “리얼 밴드로만 구성된 노래도 이번에 처음 넣었고 발라드 넘버도 있다. 감성적인 노래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음반 전곡의 작사, 작곡을 맡은 이찬혁은 “음반 작업을 하면서 굉장히 힘들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간 적도 있다. 그런 감정이 많이 공유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춘기 하’는 데뷔 음반 ‘플레이(PLAY)’ 이후 두 번째 정규음반이자 ‘사춘기 상’ 음반에 이어 악동뮤지션의 사춘기를 완결하는 음반이다. 총 8곡이 수록돼 있으며 오는 2017년 1월 3일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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