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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공효진·조진웅·조정석, 2016 '톱스타 시상식' 수상

▲'곡성' 곽도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곡성' 곽도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곽도원, 공효진, 조진웅, 조정석이 올해 대한민국 톱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영화배우협회는 29일 오후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6년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에 앞서 부문별 수상자를 28일 발표했다.

곽도원 공효진 조진웅 조정석은 각각 ‘곡성’ ‘미씽: 사라진 여자’ ‘아가씨’ ‘형’을 통해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감독상은 ‘곡성’의 나홍진 감독에게, 신인 감독상은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각각 뽑혔다.

이밖에 톱조연상 부문에는 ‘내부자들’의 이경영, ‘밀정’ 엄태구, ‘덕혜옹주’의 박주미 배우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국영화 인기 스타상은 ‘아수라’ 주지훈, ‘럭키’ 조윤희, ‘탐정 홍길동’ 이제훈, ‘가려진 시간’ 신은수가 주인공이다.

대한민국 톱가수상은 이문세와 인피니트가, 올해 신설된 스포츠 톱스타상은 박태환이 수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영화배우협회의 임원진들과 협회 회원, 후원회 위원들이 심사 위원회를 구성하여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5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불룸에서 열린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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