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캐리 피셔(사진=이십세기폭스)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캐리 피셔의 안타까운 사망을 애도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캐리 피셔의 안타까운 소식에 "캐리 피셔가 평화롭게 잠들기를. 당신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Rest In Peace Carrie fisher. You will never be forgotten)"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조지 루카스, 마크 해밀, 크리스 에반스 등 할리우드 영화인들 역시 캐리 피셔의 사망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캐리 피셔는 지난 23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항공기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27일 끝내 사망했다. 향년 60세.
캐리 피셔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레아 공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