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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한끼줍쇼' 등장…父 무형문화재 1호+KBS 최연소 아나운서

▲조항리 KBS 아나운서(사진=KBS2 '해피투게더', JTBC '한끼줍쇼')
▲조항리 KBS 아나운서(사진=KBS2 '해피투게더', JTBC '한끼줍쇼')

조항리 아나운서가 '한끼줍쇼'에 출연한 가운데, 으리으리한 평창동 저택이 공개되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는 조항리 아나운서의 평창동 저택이 공개됐다.

이날 MC강호동과 일일MC이윤석은 평창동 대저택의 초인종을 눌렀고, 그 곳에서 조항리 아나운서를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조항리 아나운서는 KBS 관계자인 까닭에 타 방송 출연이 불가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계의 엄친아로,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인 25세 나이에 최연소로 KBS에 입사했다.

또한 조항리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KBS2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고등학교 때부터 팬클럽이 있었다"며 출중한 외모에 관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집안 역시 남다르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아버지가 해금을 연주하시는데 무형문화재 1호시다. 어머니는 서양 음악을 하시고 누나는 미술을 한다.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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