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씽나인' 이선빈(SM C&C)
이선빈이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미씽나인’ 관계자에 따르면 이선빈은 촬영장에서도 특유의 밝고 호탕한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다른 동료 배우들과도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이선빈은 무엇이든지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하는 톱스타 하지아 역을 맡아 무인도에서조차 당당하고 솔직한 에너지를 발산할 전망이다. 추락 사고와 무인도 고립이라는 극한 상황도 씩씩하게 이겨내는 인물이다.
내년 1월 중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다. 인간의 본성과 은폐된 진실,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선빈 외에도 정경호, 백진희, 박찬열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