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젝스키스(사진=YG엔터테인먼트)

▲유재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젝스키스가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29일 방송되는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젝스키스는 유재석, 김구라, 정준하, 김성주 등 대상 후보 중 한 명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젝스키스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대상 후보자와 함께 국민송이라고 불리는 ‘커플’ 무대를 펼친다. 현재까지 젝스키스의 파트너는 ‘무한도전’으로 호흡한 유재석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MBC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인 만큼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2017년 1월 1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16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2016 Re-ALBUM'의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이와 더불어 2017년 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7 SECHSKIES [YELLOW NOTE] FINAL IN SEOUL’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