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 (tvN)
tvN ‘신서유기3’(연출 나영석, 신효정) 규현, 안재현이 절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신서유기3’ 제작진은 29일 프리퀄 영상을 공개하며 “규현과 안재현은 서로 전혀 다른 성격이지만 촬영을 하며 어느새 ‘절친’이 됐다. ‘젊은 피’ 새 멤버들의 합류로 촬영 분위기가 더욱 더 시끌벅적하고 예측 불가해졌다. 이들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제작진이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신서유기3’ 멤버들과 나영석 PD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규현과 안재현이 같은 옷을 입고, 같은 포즈로 양치질을 하는 판박이 같은 모습으로 케미를 엿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분홍, 노랑, 파랑 등 색색의 옷을 입고 모여 라면을 먹고 있는데, 이를 뒤에서 나영석 PD가 지켜보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어떤 이유가 웃음을 유발했는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시즌 3의 프리퀄인 ‘신서유기 2.5’가 내년 1월 5일과 6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며, 시즌3 본방송은 내년 1월 8일 오후 9시 2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