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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신곡 안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엄정화 신곡 안무 연습 영상(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엄정화 신곡 안무 연습 영상(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수 엄정화의 신곡 안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엄정화는 지난 28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10집 음반 더블 타이틀곡 ‘드리머(Dreamer)’와 ‘워치 미 무브(Watch Me Move)’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정화는 스냅백, 캐주얼한 복장에 킬힐을 신고 안무 연습에 임한다. 그는 긴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뛰어난 댄스 실력과 독보적인 분위기, 댄서 팀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음반 발매를 위한 노력을 짐작하게 만든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두 타이틀곡은 팝스타 비욘세(Beyonce)의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로 유명한 안무가 존테(Jonte)가 퍼포먼스 연출을 맡았다”면서 “존테는 SNS를 통해 ‘뮤직비디오에서 엄정화는 정말 아름답다’고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27일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을 발매, 더블타이틀곡 ‘드리머’와 ‘워치 미 무브’를 비롯해 샤이니 종현이 피처링에 참여한 ‘오 예(Oh Yeah)’와 ‘버들숲’ 등 총 4곡을 선공개했다.

지난 26일 ‘2016 SAF 가요대전’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29일 ‘2016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신곡 퍼포먼스 무대 및 그룹 몬스타엑스, 마마무 화사와 함께 컬래보레이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17년 1월에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하며 가수 행보를 이어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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