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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길구봉구 “교회에서 가수인 것 몰라…지금도 농사 짓는다”

▲길구봉구-박기영(사진=sbs 파워FM)
▲길구봉구-박기영(사진=sbs 파워FM)

남성 듀오 길구봉구가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길구봉구, 박기영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봉구는 이날 "박기영 씨가 제가 다니는 교회에 초청가수로 오셨었다"며 교회에 대한 얘기를 꺼냈고 이에 컬투는 봉구를 향해 "교회에서 노래 불렀겠네요"라고 물었다.

이에 봉구는 "교회에서 제가 가수인 것을 모른다"며 "당시엔 원래 나가는 교회를 못 가서 다른 교회를 갔었다"고 밝혔다.

길구는 "전라도 무안에서 자라 농사를 지어 힘이 센 편이다"라며 "양파 한 포대 가져다 드리겠다"고 컬투에 말했다.

길구는 이어 "경기도 올라오고 나서도 내려가면 항상 부모님 농사 도와드린다"고 전했다.

길구봉구는 컬투와의 대화를 나눈 뒤 지난해 발표한 곡 '좋아'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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