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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신진 디자이너 위해"…액세서리 브랜드 소송 배상금 기부

▲송혜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송혜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송혜교가 초상권 무단 사용 관련 손해배상금 기부 약속을 이행했다.

29일 아름다운재단은 "송혜교가 28일 '디자인 전문가를 꿈꾸는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에 써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송혜교가 지난 4월 한 액세서리 브랜드 업체의 초상권 무단 사용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배상금으로 알려졌다. 당시 송혜교 측은 "배상금을 받으면 신진 디자이너의 창작 활동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송혜교는 기부와 함께 "대한민국의 또 다른 힘은 문화"라면서 "기부금이 예비 신진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창작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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