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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소심한 성격 연구…은환기 캐릭터로 탈바꿈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KBS미디어)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KBS미디어)

배우 연우진이 극중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로 분한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내년 첫 방송될 tvN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 제작 KBS미디어, 이하 '내보스') 측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를 연기하는 연우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연우진은 타인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검은색 모자와 후드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가 하면, 입술을 굳게 다문 채 불안해 보이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는 긴장한 모습으로 꽃다발을 들고 서있어 그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내보스' 제작진은 "연우진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연기하기 위해 눈빛, 말투, 행동까지 연구하며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연우진이 은환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제껏 본적 없는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이 탄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우진은 '내보스'에서 업계 1위 홍보 회사 브레인의 대표 은환기를 연기한다. 극중 은환기는 성격이 지극히 내성적인 탓에 함께 일하는 직원들조차 그의 얼굴을 모를 정도로 베일에 싸인 유령 같은 존재다.

한편,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이 펼치는 소통 로맨스 tvN '내성적인 보스'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후속으로 내년 1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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