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락비 재효(사진=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재효가 ‘월간낚시21’ 표지 모델로 발탁 됐다. 아이돌 그룹 멤버 가운데 낚시 매거진 표지 모델을 맡는 것은 재효가 처음이다.
재효의 표지 촬영은 오는 2017년 1월 초 제주도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촬영한 표지는 오는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재효는 취미로 바다낚시를 즐길 정도로 낚시광”이라면서 “‘월간낚시 21 표지 모델이 된 것에 대해 ’평생소원을 이뤘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월간낚시21’ 김동욱 대표는 “월간지 창간 후 처음으로 아이돌 모델이 처음으로 선정됐다. ‘월간낚시21’ 뿐만 아니라 업계 처음으로 아이돌 그룹 멤버가 표지 모델로 나서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흥미롭고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재효는 지난 20일 개막한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베니 역을 맡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