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WPG,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유튜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신천지 관련 여성단체 홍보영상에 등장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29일 신천지 관련단체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은 지난 10일 유튜브에 ‘On Air IWPG AR’라는 제목으로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는 IWPG 김남희 대표, 반기문 사무총장과 악수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영상은 김남희 대표의 세계여성평화그룹 활동 홍보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ot*** "모르는 친한 사이? 반기문 사무총장 신천지", ae*** "반기문 신천지 새누리당 ‘삼각 커넥션'". 11kh**** "반기문이랑 신천지 열애한다네요 내년에 결혼 예정", 나다*** "신천지. 최순실 무당에 이제 이단이 정권을 이어갈려고 획책을 하나", vtr0**** "그냥 신천지 마을가서 이장자리나 알아보슈~!" 등의 비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영상에 대해 반 사무총장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 통화에서 올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여성평화의 날' 행사에 참석한 김 대표와 우연히 사진을 찍은 것일 뿐, 아는 사이가 아니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