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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결방 소식에 누리꾼들... "그냥 하지 왜.. 보고싶다" 아쉬움

▲전지현 이민호 등이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사진=SBS)
▲전지현 이민호 등이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결방한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그동안 방송분을 편집한 특집을 준비한다. SBS는 29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인 14회 대신 1회부터 13회분까지 방송된 내용분을 편집한 '푸른 바다의 전설-전설은 계속된다'를 공개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 "안돼 결방이라니", qnql**** "그냥 하지 왜 스페셜방송", rodl**** "허무하게 결방인건가요", 정*** "김복주도 결방 푸른바다의 전설도 결방", 타*** "이리저리....다 우울터지네 다 결방이래" 등의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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