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아 공연 포스터(사진=인터파크)
싱어송라이터 김윤아가 부산 공연 및 성루 앙코르 공연을 통해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난다.
김윤아는 오는 2017년 2월 18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정규 4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간다. 아울러 3월 4일과 5일에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김윤아는 지난 8일 솔로 정규 4집 ‘타인의 고통’을 발표하고 신한카드 판스퀘어홀에서 3일간 단독 공연을 개최, 전석을 매진시킨 바 있다. 신곡 라이브는 물론, MBC ‘듀엣가요제’ 파트너 채보훈과 콜라보 무대, 자우림 멤버들의 게스트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소속사 인터파크 관계자는 “김윤아가 지난 공연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준비하는 만큼, 더욱 섬세해진 감정으로 가득 찬 무대가 될 것”이라며 “김윤아가 전하는 위로의 목소리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김윤아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와 부산 단독 콘서트 예매는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30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