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2016 MBC 연기대상’(이하, 연기대상)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연기대상’ 1, 2부 시청률은 각각 11%, 10%(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또 1부는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12.5%)보다는 낮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2부는 SBS ‘미운 우리 새끼’(9.3%)보다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2016 MBC 연기대상’ 대상은 ‘W(더블유)’의 이종석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드라마’는 ‘W(더블유)’ 팀에 돌아가 큰 박수를 받았다.
18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연기대상'은 베테랑 MC 김국진과 '결혼계약', '불야성'에서 열연한 유이가 MC를 맡아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