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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BC 가요대제전] 트와이스×여자친구×EXID, 오프닝부터 뜨겁게 달궜다

▲2016 MBC 가요대제전(MBC )
▲2016 MBC 가요대제전(MBC )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여자친구, 트와이스, EXID 등이 역대 추억의 히트곡 무대로 오프닝을 열었다.

31일 오후 8시 45분부터 2016 MBC '가요대제전'은 일산 드림센터, 상암 공개홀,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생중계됐다.

이날 '가요대제전'은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음악부터 트렌드를 이끄는 최신 K팝까지 시간을 넘나들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타임슬립(Timeslip)' 콘셉트로 꾸몄다.

트와이스는 이효리 '유고걸' 무대를 꾸몄고, 여자친구는 원더걸스의 '소핫'으로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 EXID는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로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날 2016 MBC '가요대제전'에는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엑소를 비롯해 태연, 샤이니,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씨스타, 씨엔블루, 에이핑크, B1A4, AOA, B.A.P, EXID, 비투비, 빅스, 갓세븐,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업텐션 등이 출연한다.

타임슬립 콘셉트에 맞게 '1세대 그룹'들이 총출동한다.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터보, 신화, S.E.S.가 화려한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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