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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내년 신화 20주년, 유영진에 곡 받고 싶다”

▲그룹 신화 이민우(사진=신화컴퍼니)
▲그룹 신화 이민우(사진=신화컴퍼니)

그룹 신화 이민우가 작곡가 유영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민우는 최근 진행된 정규 13집 ‘언체인징-터치(UNCHANGING-TOUCH)’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신화 데뷔 20주년에는 작곡가 유영진에게 곡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신화의 정규 13집이 발매되는 1월 2일에는 1세대 아이돌 S.E.S.가 스페셜 음반이 동시 발표된다. 이민우는 “S.E.S.에게 유영진 형님이 곡을 주시지 않았나. 신화 데뷔 20주년 때 우리에게도 곡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면서 “영진 형님이 써주신 ‘해결사’로 시작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이니, 의미 있지 않겠나”고 밝혔다.

신혜성은 또한 “젝스키스나 S.E.S. 모두 우리에겐 선배님들이다. 다시 무대에서 혹은 방송국에서 만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옛 생각이 많이 난다. 자극이 되기보다는 서로 응원하고 있다”면서 “특히 S.E.S.는 같이 SM엔터테인먼트에 있기도 했고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던 동료이자 선배이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았다. ‘저들이 나왔으니 우리도 자극을 받아서 뭔가를 해야지’가 아니라 다 같이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더했다.

한편, 신화의 새 음반 ‘언체인징-터치’는 앞서 발표한 파트1 음반을 포함한 메인 음반으로, 발매 전부터 신화만의 성숙한 남성미와 특유의 세련되고 파워풀한 곡들로 팬들을 만난다.

신화는 1월 2일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KBS2 ‘해피투게더’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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