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뉴스룸' 이가혁 기자, 정유라 '채널A')
JTBC 이가혁 기자가 정유라의 덴마크 현지 체포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
덴마크 경찰은 올보르시 한 주택에서 정유라 등 4명을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일부 매체에 따르면 덴마크 경찰에 정유라 소재지를 신고한 제보자는 JTBC 이가혁 기자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very**** "태블릿 PC부터 정유라 체포까지 JTBC에서 아주 떠먹여 주는 거만 검찰 뭐하니? JTBC에 수사권 넘겨라 쪽팔리다", wjs3*** "역시 JTBC, 제발 진실이 밝혀지길 빕니다", av*** "JTBC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네", ryco**** "JTBC 상주자 대단하다. 검찰보다 낫다", 시간여*** "JTBC 이가혁 기자 신고로? 오늘 JTBC 뉴스 정말 볼만하겠는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는 오늘(2일) 저녁 '뉴스룸' 방송에서 정유라 체포과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보도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