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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요보비치, ‘레지던트 이블’ 들고 첫 내한(feat 이준기)

▲배우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 영화감독 폴앤더슨(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 영화감독 폴앤더슨(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밀라 요보비치가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을 들고 한국을 찾는다.

2일 ‘레지던트 이블’ 측은 “밀라 요보비치가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개봉 프로모션으로 13일 한국을 찾는다”며 “구체적인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

배우 이준기가 특별출연해 기대를 더한다. 이준기는 밀라 요보비치의 내한에 맞춰 함께 홍보 활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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