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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MBC 스페셜 내레이션 참여…1인 가구 실상 전한다

▲박진주(브룸스틱  )
▲박진주(브룸스틱 )

배우 박진주가 신년특집 MBC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는다.

박진주는 2일 방송되는 신년특집 MBC 스페셜 ‘대한민국 신인류보고서 나 혼자 먹고 산다’에서 내레이터로 참여한다.

2년 차 자취생이기도 한 박진주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달 음식이 가득하고 엉성한 요리 실력과 솔직한 싱글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 공감을 담은 내레이션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스페셜에서는 1인 가구 520만 시대, 2~4인 가구를 제치고 대한민국의 가장 보편적인 가족 형태가 된 1인 가구의 실상을 전한다. 또 1인 가구를 위해 우리 사회가 대응해야 할 과제는 무엇일지 깊이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신년특집 MBC 스페셜 대한민국 신인류 보고서 나 혼자 먹고 산다는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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