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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국회 사무총장, 청소근로자에 큰절…정규직 고용 사실 SNS에 전해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2일 신년행사를 열고 환경미화원 정규직 고용 사실을 전했다.(사진=SNS)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2일 신년행사를 열고 환경미화원 정규직 고용 사실을 전했다.(사진=SNS)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국회 청소근로자에 큰절을 하고 정규직으로 고용한 사실을 전했다.

2일 오후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은 자신의 SNS에 "국회 청소근로자 직접고용 기념 신년행사가 본관 제4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라며 2일 있었던 국회 청소근로자 정규직 고용 행사 현장을 전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6월 정세균 국회의장님께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통해 약속하셨던 직접고용이 성사됨에 따라 앞으로 200여 청소근로자분들이 해고 걱정 없이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며 "가장 힘든 일을 도맡아 주시는 분들을 너무 늦게 직원으로 모셨다는 죄송함에 국회사무총장으로서 큰 절 한번 올렸습니다.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선 청소근로자 직접고용 기념 신년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정세균 국회의장, 박주선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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