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가 '아이'로 데뷔한다. (사진=인스타그램)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가 '아이(I)'로 데뷔를 알리면서 오빠 바로가 응원에 나섰다.
B1A4 멤버 바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야. '아이'라고 하기가 참 어색하지만 오빠가 늘 응원할게❤️ 파이팅! 제 동생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B1A4의 여동생 차윤지가 '아이'라는 이름으로 1월 11일 음원 공개 예정임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차윤지 역시도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드디어 솔로앨범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라며 "그동안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데뷔 준비하면서 많이 걱정되기도하고 설레기도 했는데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아이(I)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데뷔를 알렸다.
B1A4 바로 여동생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 아이는 1월 11일 데뷔 앨범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