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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압도적 1위..적수 없다

▲'낭만닥터 김사부' 16회 방송화면(사진=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캡처)
▲'낭만닥터 김사부' 16회 방송화면(사진=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캡처)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16회는 전국기준 22.1%(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23.7%보다 1,6%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신회장(주현 분) 수술을 시작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윤서정(서현진 분)은 신회장의 수술 중 실수를 저질렀고, 강동주(유연석 분)의 권유로 신회장 수술에 참가하게 된 도인범(양세종 분)은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긴급 수술 환자로 인해 빠지게 되는 위기에 봉착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은 7.6%를,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은 4.1%를 기록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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