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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 4주 연속 TV출연자 화제성 1위…김고은 2위·이동욱 3위

▲'도깨비' 공유-김고은(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김고은(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가 TV출연자 드라마 부문에서 4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올랐다.

2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드라마 부문에서는 ‘도깨비’의 공유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위부터 5위까지 ‘도깨비’에 출연 중인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육성재 순으로 나타났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공유 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이동욱 분),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김고은 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설화다.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와 스펙터클한 영상미,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 배우들의 호연이 3박자를 이루면서 드라마 열풍을 이끌고 있다.

한편, 해당 순위는 방송중인 드라마 34편의 출연자 371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수를 통해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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