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낭만닥터 김사부'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정석대로 이렇게 빨리?' 김사부에 놀라는 거대병원 의사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김사부(한석규 분)는 신회장(주현 분)의 수술을 6시간 안으로 끝내기로 했다. 빠른 수술로 도윤환(최진호 분)의 계략에 빠지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김사부는 윤서정(서현진 분)과 함께 수술실에서 빠른 손놀림으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밖에서 지켜본 도윤환은 "신과장 아직 괜찮은 건가?"라며 묻는다. 이에 신과장은 "네 아직 정석대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1시간 20분 만에 이렇께 빨리 할 줄은..."이라며 김사부의 수술에 놀라는 모습이다. 이에 도윤환은 “수술 시간을 줄이려고 무리수를 둘 거야"라며 "꼼꼼히 점검해"라고 다시 한번 말한다.
반대쪽 수술실에서는 강동주(유연석 분)와 도윤범(양세종 분)이 함께 수술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강동주도 빠른 속도로 바늘을 꽤 메고 있어 도윤범과 수술실에 참여한 동료들까지 놀라는 모습이다. 여기에 김사부와 강동주가 "컷"이라고 말하는 순간순간 이 둘의 모습이 교차되며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연석 한석규 서현진 등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