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걸스데이 혜리(사진=V앱)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신년 목표를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혜리와 산책을~♥'에서 혜리는 반려견 '호두'를 소개하며 산책을 즐겼다.
이날 혜리는 "2017년인데 계획했던 목표는 잘 지키고 있는지 궁금하다. 저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싶었는데 바쁘게 연말이 지나가서 아직 못 세웠다. 이번주 안에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목표는 앨범이다. 좋은 작품과 앨범을 만나서 인사드리고 싶다. 소진 언니가 스페인에서 오면 신년 파티를 하자고 얘기할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