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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패딩, ‘블레임룩’ 현상으로 관심 집중…특검, 강제송환 절차

▲정유라가 덴마크 현지 체포 당시 착용한 패딩이 관심을 모았다.(사진=YTN)
▲정유라가 덴마크 현지 체포 당시 착용한 패딩이 관심을 모았다.(사진=YTN)

정유라가 덴마크 현지 체포 당시 입었던 패딩을 두고 관심이 집중됐다.

3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및 블로그에는 '정유라 패딩 어느 회사 것인가'를 두고 여러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80만원~100만원을 호가하는 노비스 패딩이다"라며 정유라의 덴마크 현지 경찰 체포 당시 착용 패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다른 한 누리꾼은 'N사의 다른 제품이다'라는 의견을 내놓으며 "노비스 패딩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도 내놨다.

정유라가 착용한 패딩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사람의 패션과 스타일을 따라하는 현상, 일명 '블레임룩(Blame Look)' 현상으로 이해되고 있는 가운데 3일 박영수 특검은 정유라를 강제송환하기 위한, 범죄인 인도 청구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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