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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뮤비뱅크’ 출연…4일 발표 신곡 ‘봄의 나라 이야기’ 소개

▲'뮤비뱅크' 에이프릴(사진=KBS2)
▲'뮤비뱅크' 에이프릴(사진=KBS2)

에이프릴이 신곡 '봄의 나라 이야기'를 공개한 가운데 '뮤비뱅크'에 출연했다.

4일 오전 1시 방송된 KBS2 '뮤비뱅크-스타더스트'에는 엄정화에 이어 걸그룹 에이프릴이 등장해 이날 공개한 신곡 '봄의 나라 이야기'에 대해 소개하며 컴백토크를 진행했다.

에이프릴 멤버 채경은 자신을 소개하며 "2012년 일본 '퓨리티'로 데뷔했고 '프로듀스 101', 그룹 I.B.I에 이어 정규직됐습니다. 여러분"이라고 에이프릴 멤버로 새로 합류했음을 전했다.

또한 에이프릴 멤버 레이첼은 "발레퀸입니다"라며 7년 간 다진 자신의 발레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에이프릴 채원은 "저희의 성숙하고 인형같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며 4일 0시를 기해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 신곡 '봄의 나라 이야기'를 소개했다. 채원은 곡 소개에 이어 에이프릴 멤버들의 '인간침대' 역할을 했던 매니저를 향해 영상 편지를 전하며 "앞으로 평생 쭉 같이 일하자"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에이프릴 멤버들은 순발력 테스트로서 4행시를 짓고, 림보로 유연성 대결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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