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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윤유선, 단번에 모자케미…애틋한 거리데이트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윤유선(초록뱀미디어)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윤유선(초록뱀미디어)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윤유선과 남주혁이 모자(母子) 느낌을 살렸다.

5일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측은 윤유선이 남주혁과 다정히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주혁은 그리움과 애틋함, 그리고 어색함이 공존하는 표정을 윤유선에게 짓고 있다. 뒤에 이어질 스토리와 남주혁의 ‘스타트 트라우마’ 극복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남주혁과 윤유선은 각각 어린 시절 아픔 때문에 스타트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수영선수 정준형 역과 재혼해 캐나다로 떠났다가 돌아온 준형 생모 역을 맡았다.

윤유선은 그동안 남주혁의 어린 시절 회상장면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지만 남주혁의 친엄마로 ‘역도요정 김복주’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다정한 선배 윤유선과 싹싹한 후배 남주혁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핫팩을 챙겨주며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이 마치 극중 준형이와 친엄마의 관계처럼 애틋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측은 “윤유선의 등장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남주혁은 그동안 풀어놓지 못했던 감정들에 솔직해질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귀띔하며 “두 사람이 재회를 통해서 어떤 변화를 맞게 될 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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