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인스타그램,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임창정이 오는 6일 18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은 6일 서울 강남구 라움에서 18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번 임창정의 결혼식은 따로 기자회견이나 별도의 포토월 없이 가족,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진다고 전해졌다.
임창정은 지난해 11월, 18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1년 6개월여간 교제했고,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어 예비 신부가 임신 중이며 출산은 5월 예정이다. 특히 예비신부는 임창정의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사진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cnsc**** "부러우면 지는 건데, 행복하게 사랑 많이 해주고 잘 살기를", hyun**** "작년에 노래 대박 나서 인생 2막 올리네요", cras**** "멋지네요. 부럽고 존경합니다", dudw**** "야잇! 좋은 사랑 하세요", kjbw****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