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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백진희, 추락사고서 홀로 살았다…사건의 유일한 키

▲'미씽나인' 백진희(SM C&C)
▲'미씽나인' 백진희(SM C&C)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의 백진희가 실종 사건의 유일한 키로 맹활약한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미씽나인’은 무인도 조난 사고 발생 4개월 후 유일한 생존자로 나타난 백진희(라봉희 역)로 인해 대한민국이 들썩이며 시작된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듯 넋이 나간 백진희의 표정과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모습은 사건의 심각함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오로지 백진희의 기억과 증언만으로 추락 사고와 실종 사건을 파헤쳐나가는 ‘미씽나인’의 전개가 추리하는 재미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은폐된 진실,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치밀하고 섬세하게 그린다.

한편 ‘미씽나인’은 ‘역도요정 김복주’ 후속으로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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