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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애니 ‘너의 이름은.’ 한국서도 사고칠까…주말 100만 예상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너의 이름은.’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너의 이름은.’은 전국 778개 스크린에서 13만 2,297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흥행 1위를 달렸다. 누적관객수 34만 4564명으로 주말에 1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은 도시에 사는 남자 고등학생과 시골에 사는 여자 고등학생이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일본에서 1600만 명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마스터'는 '너의 이름은.' 개봉 후 2위로 물러난 상황. 같은 날 관객수 9만 2107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 595만 3356명으로 6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프랫 주연의 SF영화 ‘패신저스’와 애니메이션 ‘씽’이 자리했다. 각각 6만 7927명(누적관객수 15만 3372명)과 4만 1739명(누적관객수 140만 5731명)을 기록했다.

그 뒤를 차태현의 ‘사랑하기 때문에’와 김하늘의 ‘여교사’가 이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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