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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운-지코 '어린시절' 공개... 급이 다른 'SWAG' 눈길

(▲KBS2 '해피투게더' 우태운-지코 인스타그램)
(▲KBS2 '해피투게더' 우태운-지코 인스타그램)

우태운-지코 형제가 '해피투게서'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지코-우태운의 어린시절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우태운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에는 지코와 우태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우태운은 "귀엽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속 우태운은 멜방 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채 남다른 포즈를 보이고 있고, 동생 지코 역시 독특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이 둘은 비슷한 다리 포즈로 남다른 형제 포스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에는 지코와 친형 우태운이 출연했다. 이날 우태운은 "예전에 (지코에게) 전화할 때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했었다”며 “그런데 요즘에는 극존칭을 쓰게 된다”라며 “(둘 사이) 갭이 너무 커지다 보니 혹시라도 동생에게 방해를 줄까 봐 걱정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당황한 지코가 “아니에요. 아니에요”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코는 “부모님이 내가 데뷔한 뒤에는 나, 형이 ‘쇼미더머니’에 출연할 때는 형을 자랑스러워하더라”라며 “지금은 나에게 오래 머물러 있다”라고 말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에 우태운은 “계속 그렇게 되더라, 나도 포커스를 받고 싶은데 동생에게 가더라”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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