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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5년 만의 신곡 '길' 발표..오늘(6일) 밤 베일 벗는다

▲트랙스 멤버 정모(좌), 제이(사진=SM엔터테인먼트)
▲트랙스 멤버 정모(좌), 제이(사진=SM엔터테인먼트)

록 그룹 트랙스(TRAX)의 신곡 ‘길 (Road)’이 6일 밤 베일을 벗는다.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48번째 곡 ‘길 (Road)’은 6일 밤 12시 멜론,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에서 동시에 오픈된다.

트랙스가 세 번째 미니앨범 ‘창문’ 이후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 ‘길 (Road)’은 미디움 템포의 팝 록 장르의 노래다. 한 남자의 사랑 고백이 담긴 가사를 멤버 제이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표현했다. 멤버 정모가 직접 작곡, 편곡 및 디렉팅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길 (Road)’의 뮤직비디오는 못 다 이룬 아버지의 꿈으로 재해석, 원하던 꿈을 이루게 되는 감동적인 내용을 담았다. SM 키즈 모델 대회에서 약 4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데이비드 얀슨(David Janssen)이 아들 역할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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