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보검이 영화 ‘서복’ 캐스팅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6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박보검이 ‘서복’을 받은 건 맞지만 아직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서복’은 영원히 살고자 하는 진나라 시황제의 소원을 풀어주기 위해 영약을 찾아 배를 타고 떠났으나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서복의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다.
박보검은 치유 능력이 있는 복제인간 서복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스크린에서의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